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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몇부작

울랄라건강하게 2022.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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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드라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BS 2TV 주말드라마로,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인데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인물관계도와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어떤 드라마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1. 삼남매가 용감하게 드라마 정보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목 : 삼남매가 용감하게

방송사 : KBS 2TV

방송시간 : 토,일요일 저녁 8시

몇부작 : 50부작

제작진 : 박만영 연출, 김인영 극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BS 주말드라마로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됩니다.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방영되었어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5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11월 중순인 현재 시점 기준으로 16회까지 방송되었으니 아직 중반까지도 오지 않았네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연출은 박만영 감독, 극본은 김인영 작가 입니다. 박만영 감독은 포토밭 그 사나이, 결혼해주세요 등을 연출한 경력이 있고, 김인영 작가는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을 살펴보면 가장 최신회차인 16회가 20.8%였어요. 18~20%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요. 원래 이 시간대 드라마는 항상 큰 사랑을 받아왔고, 신사와 아가씨의 경우 38.2%까지 찍었었는데, 신사와 아가씨 이후로 현재는 아름다워도 그렇고 삼남매가 용감하게도 썩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남은 회차가 많으니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2. 삼남매가 용감하게 인물관계도

 

삼남매가 용감하게 인물관계도

 

삼남매가 용감하게 인물관계도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드라마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김씨 삼남매 입니다. 특히 장녀 김태주와 연인관계인 이상준의 이야기가 핵심이죠.

 

등장인물은 크게 김태주 가족과 이상준 가족으로 나뉘는데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만큼 다양한 스토리가 입체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럼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장인물 각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서 삼남매가 용감하게 줄거리 살펴볼게요.

 

 

3.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장인물

 

배우 이하나, 임지환

 

먼저 주인공 김태주(이하나)와 이상준(임지환)에 대해 알아볼게요. 김태주는 김행복 집안의 장녀에요. 밑으로 김소림, 김건우 동생들이 있죠. 김태주는 의사이지만 전문의는 따지 못했어요. 의대도 두번이나 유급하고 겨우겨우 졸업 한거죠. 의사이면서 의학 관련 컨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김태주의 엄마 유정숙은 김태주를 데리고 김행복과 결혼을 했어요. 김태주는 김행복의 친딸이 아니기때문에 동생들과는 아빠가 다르죠. 집안의 장녀로 이것저것 감내하는 것이 많고 참은 것이 많은지라 꽤나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태주는 대학 시절 초등학교 동창인 이상준과 연애를 했었고, 당시 이상준이 톱스타였어서 기자들에게 사진 한번 제대로 찍히고 전국적으로 이상준 여친으로 얼굴이 팔렸죠. 그 때 이상준 팬들에게 엄청난 괴롭힘을 당했는데, 이상준은 그런 김태주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10여년이 지나 이상준과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이상준은 주연급 연기자에요. 가족들을 먹여살린 실질적 가장이죠. 밝고 강하고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구요. 초등학교때부터 김태주를 좋아했어요. 이제 연예인 생활도 20년이 넘어가면서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것 같은 불안함이 있습니다.

 

배우 김소은, 이유진

 

다음은 김태주 집안의 둘째 김소림(김소은)과 셋째 김건우(이유진) 입니다. 

 

김소림은 필라테스 선생님이에요. 오래 사귄 남자친구였던 조남수에게 배신당해 헤어지고 이제 새로운 사랑을 준비하고 있죠. 어렸을 적 이상준 여자친구라고 괴롭힘 당했던 언니 김태주를 위해 앞에 나서서 싸워주는 의리녀이면서도 언니가 번 돈으로 구한 전세집인데 언니보고 나가라고하고 자기가 남자친구하고 결혼해서 살겠다는 소리를 하는걸 보면 철이 없기도 한 것 같아요. 할말은 꼭 하고 마는 성격입니다.

 

김건우는 정형외과 의사로 밝고 다정다감한 성격이에요. 사랑받고 자란 막내의 느낌이 물씬 나는 편이죠. 집에서 언제나 김태주 편으로 누나가 얼마나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지 잘 알아주는 인물입니다. 어른들이 신랑감 1등으로 꼽는데, 부모님 속터지게 한참 연상녀를 좋아하게 되는 것 같네요.

 

배우 이태성, 김승수

 

차윤호(이태성)는 다큐멘터리 감독이에요.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소유하고 있기도 하죠. 응급실에서 우연히 보게 된 김태주를 좋아하게 되고 김태주에게 의학 코디네이터를 제안하면서 인연을 이어갑니다. 김태주가 이상준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김태주를 한결같이 바라보는 역할이 되는 것 같네요.

 

신무영(김승수)은 화장품 회사의 대표에요. 젠틀한 성격이죠. 결혼을 했었고 딸도 있지만 와이프의 잘못으로 이혼을 했어요. 김소림에게 필라테스를 배우다 김소림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은데 나이 차이가 띠동갑인데다가 다 큰 딸도 있어서 두 사람의 사랑도 쉽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배우 정재순, 송승환, 이경진

 

최말순(정재순)은 김태주의 아빠인 김행복의 엄마, 즉 삼남매의 할머니에요. 깐깐한 성격의 소유자이죠. 아들 김행복이 딸까지 딸린 유정숙과 결혼을 한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했고 시집살이도 엄청 시켰어요. 특히 김태주를 다른 손자들과 차별합니다.

 

김행복(송승환)은 삼남매의 아빠로 카레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카레집은 맛집으로 꽤나 잘나가죠. 뒤늦게 만난 유정숙을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사랑꾼 남편입니다.

 

유정숙(이경진)은 삼남매의 엄마로 남편과 같이 카레집에서 일을 합니다. 김태주에게 장녀로서 많은 것을 바라고 채찍질을 해왔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도 김태주를 안쓰러워하는 엄마죠.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우악스러워지는 엄마입니다.

 

시계방향으로 배우 김용림, 장미희, 왕빛나, 문예원

 

윤갑분(김용림)은 이상준의 외할머니로 장세란의 엄마입니다. 큰딸 장세란에 의지해 함께 살고 있죠. 장세란(장미희)은 이상준의 엄마로 건물주이자 사업가입니다. 이상준의 매니지먼트도 하구요.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소녀감성의 소유자입니다. 예술가적인 감성이 있으면서 사업 수완도 있는 편이어서 이상준이 번 돈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현정(왕빛나)은 장세란의 여동생으로 언니 소유의 카페의 사장을 맡아 일을 하고 있어요. 원래는 패션쪽 대학강사였고 현재도 패션 콘텐츠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막내여서 언니와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어른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죠. 40대이지만 결혼을 안했는데 대학강사시절 가르쳤던 김건우와 러브라인을 그릴 것 같네요.

 

이상민(문예원)은 이상준의 여동생으로 못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오빠가 번 돈을 맘대로 쓰려하고 당연하게 생각해요. 이기적이고 허영심만 가득한 인물입니다. 학창시절 김태주와 이상준의 연애 이슈로 김태주를 괴롭히려다 김소림에게 두들겨 맞았었고 아직까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시계방향으로 배우 민성욱, 정수영, 류의현, 정우진

 

장영식(민성욱)은 이상준의 외사촌 형이에요. 즉 장세란의 오빠의 아들이죠. 동네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데 꽤나 잘되는 편입니다. 겉으로는 온화한 성격인데 항상 속에는 차가운 부분이 있는 인물입니다. 장세란의 집 윗집에 싸게 얹혀 살고 있습니다. 나은주(정수영)는 장영식의 와이프로 씩씩하고 생활력 강한 스타일이에요. 장세란에게 엄청 신세를 많이 지는만큼 거의 장세란의 비서처럼 궂은 일을 맡아 도와주고 있죠. 두 사람에게는 아들 둘이 있는데요. 무언가 출생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배우 김지안, 양대혁

 

신지혜(김지안)는 신무영의 딸이에요. 대표 딸로 곱게 자랐고 사랑 많이 받은 티가 나는 인물이죠. 밝고 착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조남수(양대혁)는 김소림의 전남친이에요. 김소림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준비했었는데, 신지혜가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하자 여자친구 없는 척을 하고 환승해버렸죠. 신무영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직까지는 엄청난 흥미 포인트는 없지만 점점 재미있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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