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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 콩깍지 56회 줄거리 57회 예고

울랄라건강하게 2022.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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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방영된 내눈에 콩깍지 56회 줄거리 살펴볼게요. 내눈에 콩깍지 56회에서는 이영이와 장경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행복할 날만 남았는데 김해미가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 못된 짓들을 감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었을지 내눈에 콩깍지 56회 살펴보겠습니다.

 

<내눈에 콩깍지 56회>

 

 

김해미는 이영이를 향한 악행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엄마 서화경에게 부탁해서 이영이가 김도진과 찍은 사진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고는 그 사진을 인화해서 액자로 만들어 이영이 책상 위에까지 올려놓는 모습이었어요. 사진을 본 허세희는 전 남자친구냐며 관심을 보였는데요. 결국 이영이는 얼떨결에 팀원들 앞에서 남편과 사별했다는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어요.

 

서화경은 아주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는데요. 자기 딸이 착해서 이영이를 별로인 남자로부터 바리케이트 쳐주느라 그런 짓을 한걸로 착각했어요. 사실은 이영이가 장경준과 잘되어가고있는 중이고 김해미가 미저리같이 매달리면서 두 사람을 훼방놓고 있는건데 말이죠.

 

내눈에 콩깍지 최윤라

 

김해미는 이영이를 따로 불러서는 남편 얼굴을 보니 죄책감이 좀 드냐고 물었는데요. 이영이가 대체 왜 죄책감을 가져야하죠? 사별한게 언제인데 연애를 하든 말든 자기가 뭔 상관이냐구요. 이영이는 팀장님이 선을 넘으시면 자기도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했는데요. 김해미는 사장님과 부사장님이 아시면 너는 그날로 아웃이라며 더 망가지기 전에 여기서 멈추라고 하는 모습이었어요. 자기가 언제부터 그렇게 이영이를 걱정했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장경준은 팀원들 앞에서 대놓고 이영이를 좋아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영이에게 대놓고 데이트신청까지 하는 모습이었어요. 두 사람은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요 김도식이 미리내를 데리고 회사 앞에 와있지 뭐에요? 쟤도 어지간히 진상이죠. 다행히 미리내와 장경준은 이미 사이가 꽤나 좋은데요. 김도식은 보내버리고 세 사람이 좋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사이 김해미는 강은호를 만났는데요. 이영이가 장경준에게 고백했다며 이영이를 좋아하지 않냐며 가만히 있을거냐고 물었어요. 자기보다 강은호가 나이도 많은데 반말 찍찍 섞어가면서 협박하듯이 말하는게 진짜 인간이 형편없어보이더라구요. 강은호는 김해미에게 이영이에게 어떤 해꼬지라도 하면 두고만 보지 않을거라고 경고했는데요. 그나마 도진이 사촌동생이라 한번 나와준거라며 앞으로는 알아서 할테니 불러내지 말라고 했죠. 김해미같은 인간은 진짜 상대해 줄 필요도 없는 것 같네요.

 

김도영은 강은호와 김해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는데요. 혹시나 강은호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김해미인가 의심하기 시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내눈에 콩깍지 박신우

 

장훈은 안집사에게 아들을 재벌 회장집 막내손녀와 소개를 해주겠다고 했는데요. 강은호도 이제 이영이는 그만 잊고 재벌가에 장가 가서 마음 편하게 살면 좋겠네요.

 

장훈은 장세준에게 배우자감으로 됨됨이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장세준은 그 마음 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장경준의 사랑을 응원하는 마음이겠죠.

 

내눈에 콩깍지 백성현

 

장이재는 장경준이 늦게 들어오자 누구랑 만나고 왔냐고까지 묻는 모습이었는데요. 무슨 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누굴 만나고 다니는지까지 묻는지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마도 장경준이 이영이와 사귄다는 것을 알게되면 장이재가 또 한바탕 난리가 날 것 같네요.

 

미리내는 장경준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기로 약속했는데요.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장경준의 모습까지 그렸나봐요. 가족들이 모두 미리내의 그림을 보고 누구냐고 묻는 모습이었는데요. 벌써 이영이가 장경준과 만난다는 것이 밝혀지겠네요.

 

<내눈에 콩깍지 57회 예고>

 

 

이어진 내눈에 콩깍지 57회 예고에서 장이재는 장경준에게 오랜만에 할아버지를 모시고 점심 외식을 할거라고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장경준은 이영이와 미리내와 함께 놀이공원에 가기로 약속을 해둔터라 난감해하는 것 같죠. 그런데 이 점심 외식 자리가 보통 자리가 아닌 것 같은데요.

 

김해미는 지난번 차윤희에게 도와달라며 식사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했었잖아요. 아마도 장경준도 모르는 상견례 비스무리한 자리가 될건가봐요. 김해미는 어른들 앞에서 이영이를 난처하게 만들 생각인 것 같았어요. 엄마, 아빠를 시켜 큰집 어르신들까지 모두 밥을 사준다고 불러 모았죠.

 

김해미는 식사 자리를 준비하며 경준오빠랑 가족들 앞에서 니 얼굴이 얼마나 당당할지 보자고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과연 김해미의 계획대로 이영이가 또다시 위기에 놓이게 될지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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