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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신부 46회 줄거리 47회 예고

울랄라건강하게 2022.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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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방영된 태풍의 신부 46회 줄거리 살펴볼게요. 태풍의 신부 46회에서는 정모연이 거의 모든 기억을 되찾고 자기가 서윤희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었을지 태풍의 신부 46회 살펴보겠습니다.

 

<태풍의 신부 46회>

 

 

은서연은 강백산이 자신의 부모님과 윤산들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차근차근 복수를 시작하려는 모습이었는데요. 강백산에게 제대로 복수를 하기 위해서는 강백산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어 그의 모든 것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강백산이 제일 관심 있는 인수 합병 과정에 뛰어들어 강백산의 예쁨을 사는 모습이었죠. 은서연은 강백산에게 회장님의 사람이 되고 싶다고 대놓고 어필하며 강백산에게 점점 더 가까워져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모연은 점점 더 많은 기억이 나는 것 같았어요. 환자복을 입고 떠돌아다녔던 것도 떠올랐죠. 자기가 정모연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 서윤희였습니다.

 

태풍의 신부 지수원

 

정모연은 남편의 친구이자 정신과 주치의인 최박사를 찾아가서는 제가 정모연이 아닌걸 알면서 어떻게 그 오랜시간을 절 속이실 수 있냐며 원망했어요. 최박사는 충격이 과하면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했었죠. 정모연은 정말로 사죄받고 싶다면 과거의 모든 진실을 이야기해달라고 했고 최박사는 홍조이에게 이미 전남편의 편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고 했죠.

 

윤산들은 르블랑 창립기념일에 강백산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증거인 녹음파일을 공개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 일을 크게 만들기 위해 홍조이에게 연락을 해서는 기자들까지 부르는 모습이었죠.

 

윤산들은 강바다를 완전히 무시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렇게 계속 날 피할거라는 강바다에게 넌 그럴 가치도 없다며 너 스스로를 원망하거나 아니면 용서받을 수 없는 그 한사람을 원망하라고 했어요. 강바다는 강백산때문에 윤산들과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고 강백산을 원망합니다.

 

 

정모연은 홍조이에게 기억을 잃고 살아온 세월은 한치 앞도 모르는 어둠이었다며 작은 등불이라도 켜고 싶어서 기억을 찾으려는거라고 했어요. 엄마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냈는지 느끼게 된 홍조이는 정모연에게 아빠의 편지를 보여줬죠. 정모연에게 당신은 정모연이 아니라며 당신은 기억을 전부 잃은 상태였고 자기는 아내를 떠나 보낸 직후였다고 했어요. 깨어나자마자 엄마를 잃은 조이를 안아주는 것을 보고 가족이 되기로 결심했다며 자신의 욕심으로 정모연을 붙잡아둔거였다고 고백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강바다는 술에 잔뜩 취해 강백산에게 가서는 아버지때문에 자기 인생이 전부 엉망이 되었다며 자기한테 사과하라고 했어요. 산들오빠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아버지라고 해도 산들오빠를 포기하지 못한다고 했죠.

 

그리고 그 이야기를 박용자와 배순영이 듣게 되었는데요. 박용자는 강백산이 윤재하까지 죽인 것은 아니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다가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은 모습이었어요. 어쩌려고 그런 짓을 했냐는 박용자에게 강백산은 배곯던 옛날로 돌아가는 것보다 더한 천벌은 없다며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죠.

 

태풍의 신부 박하나

 

배순영은 듣게 된 것을 은서연에게 얘기했는데요. 은서연은 뭐 이미 알고있었죠. 윤산들이 진실을 밝히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소리에 배순영은 산들이가 위험해지는거 아니냐며 또 초상치룰 것 같다고 걱정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제가 보기엔 또 초상 치룰 것 같네요.

 

박용자는 야밤에 천지신명님을 찾으며 강백산이 천벌만 면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요. 그 이야기를 남인순이 듣게 되었어요. 남인순은 강백산에게 어떻게 윤재하를 죽이고 윤산들을 곁에 두고 일을 시킬 수 있냐며 살인마라고 따졌는데요. 강백산은 내가 벌어단 준으로 호의호식하면서 사모님 소리 들으면서 살아온 당신은 공범이라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강바다는 윤산들의 방에 들어갔다가 윤산들의 노트북에서 윤산들이 폭로하려고 준비중인 녹음파일을 발견했는데요. 윤산들은 진짜 어쩜 저렇게 중요한걸 저렇게 허술하게 관리하나 모르겠어요. 의욕만 앞섰지 좀 답답하더라구요.

 

강태풍은 윤산들을 말리려 했는데요. 창립기념일에 녹음파일을 폭로했다가는 너만 더 위험해질 수 있다며 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한다고 했어요. 하지만 윤산들은 강태풍의 말따위는 들리지 않는 것 같았는데요. 이게 자기가 내린 최선의 방법이라며 한번만 더 내 앞길을 막으면 그땐 너도 용서 못한다고 합니다.

 

배우 손창민

 

강백산은 오비서를 통해 정모연이 별하리에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별하리로 쫓아갔는데요. 정모연은 별하리에 가서 더 많은 기억들을 떠올리고 있는 것 같았어요. 강백산은 정모연을 발견하고 쫓아갔는데요. 정모연은 창고에다가 천산화 개발 서류를 숨겼던 것 까지 떠올리는 모습이었어요. 천산화 개발 서류를 발견하는 정모연의 모습과 강백산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소리와 함께 태풍의 신부 46회는 끝이 났습니다.

 

<태풍의 신부 47회>

 

이어진 태풍의 신부 47회 예고에서 강바다는 윤산들의 노트북에서 복사를 한 녹음파일을 강백산에게 들려주며 산들오빠가 이 녹음파일을 창립기념일에 공개할 생각이라며 어떻게 하실거냐고 묻는 모습이었어요. 아주 강백산에게 윤산들 잡아먹으라고 갖다주네요.

 

강백산은 윤산들을 따로 불러서는 죽은 사람보다 산사람의 목숨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윤산들에게 무언가 해꼬지를 할 것 같네요.

 

은서연은 윤산들의 뜻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의 선택은 산들오빠와 함께 가는 것 뿐이라고 했는데요. 둘이 같이 위험속에 뛰어드는 것 같죠.

 

하지만 정모연이 두 사람을 도와주게 되는 것 같은데요. 자기가 서윤희라며 자기가 증인과 증거가 되어주겠다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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