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42회 줄거리 43회 예고
2022년 12월 14일 수요일 방영된 태풍의 신부 42회 줄거리 살펴볼게요. 태풍의 신부 42회에서는 은서연과 윤산들이 윤산들의 아버지 윤재하를 죽인 범인으로 강백산을 의심하기 시작하게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었을지 태풍의 신부 42회 살펴보겠습니다.
<태풍의 신부 42회>
윤산들은 은서연이 윤재하가 죽었던 저수지에서 발견한 만년필을 보관하고 있었는데요. 강백산이 같은 만년필을 쓰고있는 것을 보고 강백산을 의심하기 시작했죠. 강백산이 만년필의 녹음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윤산들과 은서연은 녹음된 내용을 확인해보려고 했는데요, 워낙 오래되어서 녹음 기능은 작동하지 않았죠. 두 사람은 만년필을 수리점에 맡깁니다.
르블랑은 창립기념일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어요. 강백산은 행사를 특별하게 진행하고 싶다고 했는데요. 은서연은 강백산에게 회장님은 그 펜을 언제부터 사용하시던거냐고 물었어요. 강백산은 왜 궁금해하냐며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은서연을 바라보았는데요. 은서연은 VIP 답례품으로 회장님과 같은 펜을 선물하려고 한다며 영리하게 넘어가네요. 은서연과 윤산들은 강백산이 그 만년필을 별하리에서 살때부터 썼었고, 잃어버렸다는 것까지 알게됩니다.



남인순은 여전히 정모연과 강백산의 관계를 의심했는데요. 강백산을 미행해서는 정모연의 사무실에 급습했어요. 한창 회의중이었는데 불륜중인 것으로 의심했던 것이죠. 정모연은 이래서 르블랑과는 어떤 일도 하고싶지 않았던거라며 불쾌함을 표시했고 강백산은 남인순에게 S그룹과 프로젝트가 무산되면 이혼하자고 하네요.
강백산은 마대근과 일단 다시 손을 잡았지만 여전히 마대근을 의심하고 있었는데요. 마대근에게 사람을 붙여 동태를 파악하는 모습이었죠. 마대근은 그 사실을 눈치채고 강백산에게 따져댔는데요. 강백산은 숨긴 자료들을 가져오라고 했어요. 마대근은 묻어둔 증거들을 꺼내면 다시 땅속에 못들어간다며 윤재하 사건 증거부터 가져오냐며 협박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강태풍은 강바다를 걱정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래도 동생이니까요. 강바다가 마대근을 보고 숨는 모습을 보고 무슨 일이 있긴 했구나 싶었던 것 같죠. 하지만 강바다는 강태풍의 호의에도 같잖은 오빠노릇 집어치우라며 들이박기만 했어요.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라며 내가 하는 일에 걸리적거리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모연은 보육원 원장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보육원을 찾아갔는데요. 정모연이 후원한 아이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한번은 만나셔야 할 것 같아 불렀다고 했어요. 그리고 정모연이 후원했다는 아이는 바로 은서연이었는데요. 두 사람의 인연은 역시나 보통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은서연은 늘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대표님이 항상 함께였다며 대모가 되어달라고 했어요. 결혼식에서 엄마 자리에 앉아달라고 했고 정모연은 흔쾌히 수락합니다.



홍조이는 엄마가 다니는 정신과의 의사이자 아빠의 친구인 최박사를 만나러 갔어요. 박사님은 저희 엄마가 제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계시지 않냐고 물었죠. 최박사는 무언가 비밀을 알고있기는 한 것 같은데요. 홍조이에게 니 아버지가 죽기 전에 편지를 LP에 넣어두었다고 했다고 했어요. 정모연이 보고 무언가 알아내기 전에 홍조이가 또 없애버리겠네요.
한편 윤산들과 은서연은 만년필 수리가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만년필을 찾아오는데요. 불안했던게 회사 복도에서 또 막 만년필 얘기를 하더라구요? 분명히 강바다가 엿듣고 또 뒤에서 손을 쓴 것 같은데요. 아니나다를까 윤산들과 은서연이 만년필을 확인하려 할 때 강바다도 무언가 녹음파일을 확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지 윤산들과 은서연이 강백산이 범인이라는 증거를 확보한 것일지 궁금하네요.
<태풍의 신부 43회 예고>
이어진 태풍의 신부 43회 예고에서 윤산들은 강태풍에게 강백산의 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돌아가신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했죠. 아직은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고 하는걸 보면 뭔가 녹음파일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것 같네요. 강태풍은 윤산들과 은서연이 강백산을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강태풍은 강바다도 이 일을 알고있냐고 물었는데요. 강바다가 무언가 녹음파일을 듣는 것을 강태풍이 목격한 것 같잖아요? 아무래도 강바다가 돈을 써서 녹음파일을 따로 빼낸 것 같네요.



강바다는 남인순에게 아버지랑 산들오빠의 아버지의 사이가 어땠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데요. 남인순은 제삿날 찾아와서는 진사장네 화재에 대해 엄청 캐물었었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이 이야기를 들은 배순영이 은서연에게도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 같네요.
은서연은 자신의 부모님 사고와 윤산들 아버지 사고까지 모두 강백산 회장이 연관되어있다고 확신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윤산들과 은서연은 마대근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우리 아버지를 기억하시지 않냐며 타살의 증거를 찾았다고 했는데요. 윤산들이 윤재하 사망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의뢰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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