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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 콩깍지 43회 줄거리 44회 예고

울랄라건강하게 2022.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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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일 목요일 방영된 내눈에 콩깍지 43회 줄거리 살펴볼게요. 내눈에 콩깍지 43회에서는 장훈이 충격으로 쓰러져 입원을 하게되고 이영이는 물류센터로 혼자 가서 일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었을지 내눈에 콩깍지 43회 살펴보겠습니다.

 

<내눈에 콩깍지 43회>

 

 

이영이는 장이재의 지시로 물류센터에 혼자 가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차윤희가 장이재에게 이영이가 장세준뿐아니라 장경준에게까지 꼬리를 친다고 말을 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우리의 긍정적인 이영이는 오히려 잘됐다 싶은 것 같았어요. 물류센터에서 몸쓰는게 자기 체질인 것 같았고 안그래도 장경준 보기도 불편했던 것 같거든요.

 

이영이는 장경준의 고백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은 것 같았어요. 빨리 애엄마라는 사실을 밝히고 거절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 장경준에게 전화가 왔고 장경준은 물류센터로 이영이를 데리러 가겠다고 했어요. 보고싶어서 가는거라며 직진하는 모습이었죠. 이영이도 사실 마음속으로는 그런 장경준을 이미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내눈에 콩깍지

 

장훈은 오수완의 전화를 받았는데요. 장이재의 지분중 상당액이 차윤희쪽으로 넘어가면서 주주순위가 바뀌었다는 내용이었어요. 이사진들도 차윤희 라인으로 싹 바뀌었다고 했죠. 장훈은 그 소식에 너무나도 분해 충격을 받고 심장을 잡고 쓰러졌어요. 마침 그 때 장훈에게 잘보이려고 또 찾아온 김해미가 그 모습을 발견하고는 바로 병원으로 모셔갑니다.

 

이영이는 장경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영이를 데리러 온 것은 강은호였어요. 이영이는 차에서 내린 사람이 장경준이 아니라 강은호라는 사실에 살짝 실망한 모습이었죠. 장경준은 장훈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차를 돌려 돌아간 것 같았어요. 경황이 없어 이영이에게 연락도 못한 것 같은데요. 강은호가 안왔으면 한참 기다릴뻔 했네요.

 

 

강은호는 이제 이영이에게 본격적으로 직진하려는 것 같았어요. 장경준을 유난히 견제하는 모습이었죠. 이영이는 그사람은 내가 애엄마라는것도 모른다며 본사로 복귀하면 사실대로 말하고 정리할거라고 합니다.

 

장훈은 다행히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았어요. 김해미가 빨리 장훈을 병원으로 데리고 간 것이 천만다행이었던 것 같죠. 김해미가 장경준에 이어 장훈의 목숨까지 살렸다며 장경준 집안에서는 김해미가 점수를 또 제대로 따게 되었습니다.

 

장훈은 장경준에게 오수완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을 모두 해줬어요. 할애비가 오랫동안 울타리가 되어주고싶지만 자신은 지는 해라며 혼자 싸워야 될 때가 올테니 고삐 단단히 매고 달릴 준비 하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장훈은 장경준에게 김해미를 왜 매번 혼자 오게 만드냐고 했는데요. 장경준은 김해미는 그저 동생일뿐이라는 것을 확실히 합니다.

 

내눈에 콩깍지

 

장세준은 김해미를 적대적으로 대하는 모습이었어요. 이영이씨를 물류센터로 보내고 부모님한테 점수도 땄으니 제일 신났겠다며 비꼬는 모습이었죠. 장세준은 김해미씨만 빠지면 평화로울거라며 돌직구를 날렸는데요. 김해미는 끝까지 갈거라고 합니다.

 

장경준은 김해미에게 또 신세를 졌다며 고마워했는데요. 하지만 그렇다한들 장경준의 마음이 바뀔 것 같지는 않았죠. 김해미는 이영이가 아니어도 너는 아니라는 장경준의 말을 다시 떠올렸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장이재는 장경준에게 얘기좀 하자고 하고는 자기가 이영이를 물류센터로 보냈다고 했어요. 엄마가 보내신거 아니냐는 장경준의 말에 내가 꼭두각시로 보이냐며 발끈했죠. 꼭두각시 맞는거 자기만 모르나봐요. 차윤희가 험담 한번 했다고 보내버려놓고 말이에요. 장이재는 잡음 생기는건 딱 질색이라며 직원은 건드리지 말라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김도식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 것 같았어요. 원형탈모까지 생겨버렸죠. 소복희는 미리내로부터 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김창일도 김도식의 성적표를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던 것 같은데요 숨겨놨던 성적표를 곧 오은숙에게 걸리게 되는 것 같네요.

 

배누리

 

다음날 이영이는 물류센터에 가기 전에 본사에 들렀는데요. 장경준과 김해미 둘 다 월차를 썼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장경준은 장훈의 병간호 때문일텐데, 김해미도 또 수쓰려고 같이 월차를 쓰고 장훈의 병원에 가는 것 같네요.

 

<내눈에 콩깍지 44회 예고>

 

이어진 내눈에 콩깍지 44회 예고에서는 이영이가 장경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영이는 강은호와 강은진에게 그 사람하고 있으면 내가 그냥 이영이가 된다고 했고 그런 이영이에게 강은진은 그 남자를 좋아하는게 맞다고 하는 모습이었어요.

 

이영이의 말에 강은호는 충격을 받은 것 같았어요. 조금 충격적이긴 하지만 진짜 늦기 전에 부딪혀보려고 한다는 모습이었습니다. 

 

장훈은 김해미에게 천천히 길을 살펴도 늦지 않다며 조언을 해주는 것 같은데요 김해미는 시간에 기대려는 것 같지 않았어요. 이영이를 찾아가서는 부탁할게 있다며 차한잔 하자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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